#보조배터리

7개의 글

전자기기 특가를 보기 전, 서랍행을 막는 사양표 확인 순서

충전기 출력 분배, 보조배터리 무게, 태그 UWB, 방수 시험 조건처럼 가격표 아래에 숨은 조건을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했다.

Pixel 11 Pro XL 급속 충전, 45W PPS 충전기부터 확인해야 하는 이유

15분 충전으로 최대 15시간 사용이라는 Pixel 11 Pro XL 사양은 45W USB-C 어댑터 조건이 붙는다. 충전기 선택 전 확인할 출력·호환표·포트별 배분 기준을 기록했다.

65W 충전기, 130g 마우스, 20000mAh 배터리 — 스펙표 큰 숫자만 보고 산 결과

포트 2개 65W 충전기는 노트북이 45W를 가져가면 폰에 20W도 안 남았다. 마우스·선풍기·보조배터리까지, 상세페이지에서 미리 봤어야 할 칸을 정리했다.

노트북 꽂자 폰 충전이 멈춘 이유 — 충전기·마우스·보조배터리에서 놓친 숫자

2포트 65W 충전기가 포트 합계였다는 걸 반년 만에 알았다. 130g 마우스, 20000mAh 보조배터리, 출장비 3만 5천 원 선풍기까지 상세페이지에서 미리 볼 수 있었던 항목을 정리했다.

포트별 W, 무게 g, 출장비 — 사기 전에 안 봤다가 서랍으로 간 기기들

선풍기 수리 견적 4만 3천 원(부품 8천+출장 3만 5천)을 듣고 그동안 산 기기를 다시 봤다. 65W 충전기·9만 원 마우스·20000mAh 보조배터리가 밀려난 이유와, 상세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숫자 세 가지.

130g 마우스는 반년 만에 서랍, 3년 쓴 선풍기는 출장비 3만 5천 원

9만 원 마우스가 반년 만에 서랍으로 간 이유(버튼 8개·130g)와 선풍기 수리 견적 4만 3천 원의 내역, 그리고 상세페이지에서 눈으로 확인할 세 가지를 정리했다.

포트 2개 65W 충전기, 노트북과 폰을 같이 꽂으면 폰에 남는 건 20W가 안 됐다

2포트 65W 충전기에 노트북과 폰을 며칠 같이 꽂아본 기록. 총 출력을 나눠 쓰는 구조 때문에 폰이 안 찼고, 상세페이지에서 포트별 분배 표기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적었다.

#보조배터리 · 써보고 남기는 기기 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