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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W 충전기, 20000mAh 보조배터리를 사놓고 결국 안 쓰게 된 이유

멀티 충전기 65W 분배, 9만 원짜리 마우스, 선풍기 수리 견적, 보조배터리 무게까지. 스펙 숫자만 보고 샀다가 원래 쓰던 걸로 돌아온 전자기기·가전 실사용 기록.

선풍기 부품값은 8천 원인데 출장비가 3만 5천 원이었다

3년 쓴 선풍기 수리 견적을 듣고 그냥 도로 들고 왔다. 마우스, 충전기, 보조배터리까지 사놓고 실제로 남은 것만 정리한 실사용 기록.

9만 원짜리 무선 마우스는 서랍에, 2만 원짜리는 3년째 책상에 있다

비싼 무선 마우스를 반년 만에 서랍에 넣고 2만 원짜리로 돌아온 기록. 버튼 개수와 무게, 선풍기 수리비 견적까지 겹쳐 보면서 다음에 기기 살 때 볼 기준을 적었다.

65W, 20000mAh, 버튼 8개 — 숫자 크게 적힌 기기부터 서랍으로 갔다

65W 충전기, 9만 원 마우스, 20000mAh 보조배터리를 실제로 써보고 남긴 기록. 상세페이지 숫자가 실사용에서 어떻게 배신했는지 정리했다.

써보고 남기는 기기 노트